추신수, 3경기 연속 무안타… 출루율도 3할대로 ‘뚝’

입력 2014-06-10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추신수(32ㆍ텍사스 레인저스)의 방망이가 3경기 째 침묵했다. 4할대 출루율도 무너졌다.

추신수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4 미국프로야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홈경기에서 3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기로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60까지 내려갔고 출루율도 0.395로 떨어졌다.

팀이 0-3이던 1회 무사 1ㆍ2루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선발투수 T.J. 하우스를 상대했지만 1루 땅볼로 물러났다. 1-9로 팀이 크게 뒤진 3회 1사 3루에서 1루 땅볼을 쳐낸 추신수는 3루 주자를 홈에 불러들이는 것에만 만족해야 했다.

추신수는 다음 타석인 4회 2사 2루에서도 2루 땅볼을 기록했고, 7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9회초 수비 때 레오니스 마틴으로 교체되며 이날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이로써 추신수의 ‘안타 침묵’은 8일 클리블랜드전을 시작으로 3경기 연속 이어지게 됐다.

한편, 홈런 5방을 허용한 텍사스는 이날 경기에서 7-17로 크게 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99,000
    • -0.56%
    • 이더리움
    • 3,017,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360,800
    • -3.37%
    • 리플
    • 1,609
    • -4.45%
    • 솔라나
    • 122,000
    • +0.16%
    • 에이다
    • 254
    • +2.01%
    • 트론
    • 434
    • +0.7%
    • 스텔라루멘
    • 212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3.31%
    • 체인링크
    • 14,760
    • +1.86%
    • 샌드박스
    • 59
    • +3.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