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외부 전문가 임원 영입…“자산운용 강화”

입력 2014-06-10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임 자산운용본부장에 김종민 전 삼성증권 운용사업부 FICC상품팀장

▲신임 김종민 메리츠화재 자산운용본부장. 사진제공 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가 자산운용을 강화하기 위해 증권사 출신의 외부 전문가를 임원으로 영입했다.

메리츠화재는 지난 1일 김종민 전 삼성증권 운용사업부 FICC상품팀장을 신임 자산운용본부장(상무보)으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임 김 상무보는 1972년생으로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메리츠화재 임원 31명의 평균 연령이 만 52세인 것을 고려하면, 만 42세인 김 상무보의 영입은 조직에 젊은 피 수혈하기 위한 행보로 보여진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자산운용을 강화하기 위해 증권사에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은 김 상무보를 자산운용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말 기준 메리츠화재의 총자산 11조432억원 중 운용자산은 8조9996억원(81.5%)이다. 메리츠화재의 2013사업연도(4~12월) 자산운용수익은 2947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2583억원에 비해 364억원(14.09%)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06,000
    • +0.42%
    • 이더리움
    • 3,690,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441,400
    • +23.78%
    • 리플
    • 2,107
    • +4.26%
    • 솔라나
    • 157,800
    • -0.82%
    • 에이다
    • 337
    • +1.81%
    • 트론
    • 461
    • -1.28%
    • 스텔라루멘
    • 288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40
    • +20.43%
    • 체인링크
    • 17,480
    • -0.34%
    • 샌드박스
    • 55.67
    • +1.3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