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훈련 중 경미한 부상, 브라질 대표팀 가슴 ‘철렁’ [브라질월드컵D-3]

입력 2014-06-10 11: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마르(사진=AP뉴시스)

브라질월드컵 개막을 3일 앞두고 각국 대표팀에 ‘부상 경계령’이 내려졌다.

브라질 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 다 실바(22ㆍ바르셀로나)가 경미한 부상으로 쓰러져 대표팀의 가슴을 철렁이게 했기 때문이다.

영국 미러를 비롯한 복수의 언론매체 10일(이하 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9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인근의 테레소폴리스 훈련장에서 월드컵을 대비한 훈련을 진행하던 도중 쓰러졌다.

네이마르는 발목 부분에 고통을 호송하며 그라운드에 그대로 쓰러졌고, 간단한 진찰 결과 다행히 네이마르의 부상 정도는 경미했다. 네이마르는 이날 대표팀 훈련을 무사히 소화했고, 13일 열리는 크로아티아와의 개막전 경기 출전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02,000
    • +3.19%
    • 이더리움
    • 3,139,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2.69%
    • 리플
    • 2,102
    • +3.39%
    • 솔라나
    • 133,300
    • +4.3%
    • 에이다
    • 409
    • +5.96%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0.5%
    • 체인링크
    • 13,760
    • +4.08%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