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카새끼 짬뽕' 발언 이정렬 전 판사, 링거 꽂은 팔 공개… "이게 뭐냐, 모양 빠지게"

입력 2014-06-09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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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렬 판사

(이정렬 전 판사)

변호사 등록 거부로 한 법무법인 사무장으로 일하게 된 이정렬(45) 전 창원지법 부장판사가 링거를 꽂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정렬 전 판사는 8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게 머냐, 모양 빠지게"라며 링거 바늘을 꽂은 자신의 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링거 바늘이 꽂힌 팔과 환자표 밴드를 두른 팔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를 접한 이정렬 전 판사의 페이스북 친구들은 "어여 완쾌하세요" "지난번에도 누워 계시더니. 얼른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쾌차하세요"라고 전했다.

이정렬 전 부장판사는 지난 2011년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카새끼 짬뽕' 등 이명박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내용의 패러디물을 게재해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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