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성, 과거 모델시절 우아한 자태 화제

입력 2014-06-06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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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이윤성의 10년 전 모델시절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밤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집밥의 여왕’에서는 제12대 집밥의 여왕 자리를 놓고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오미연, 황은정, 문영미는 마지막 도전자 이윤성의 집을 방문했다. 이들은 집안에 들어서자마자 이윤성의 집을 구석구석 구경했다. 그러다 발견한 것이 이윤성의 모델 시절 사진이다.

이에 문영미는 이윤성에게 “모델 워킹 해봐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이윤성은 거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윤성은 이내 당당하게 워킹하며 모델답게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이 모습을 본 도전자들은 박수를 치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이윤성의 모델 시절 사진을 본 네티즌은 “이윤성 모델이었구나” “이윤성 모델 출신이라 그런지 몸매는 좋네” “이윤성 모델인지 몰랐다” “이윤성 그러고 보니 모델 포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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