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둥지' 4회 예고, 서권순 이채영에 은밀한 제안…복수 위해 대리모 선택할까

입력 2014-06-06 1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임채무가 장서희에게 이혼은 종용한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뻐꾸기둥지' 4회에서는 대리모 이야기를 전해들은 연희(장서희)의 가족은 충격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연희가 아버지 백철(임채무)은 이혼하라고 선포하지만 결국 딸 연희의 선택에 대리모 이야기를 받아들이게 된다. 대리모 소식을 알게 된 성빈(김경남)이 연희를 찾아간다.

한편 추자(박준금)와 찬식(전노민)은 화영을 교통사고 낸 곽여사(서권순)를 찾아가고, 곽여사는 그 가족들하고는 다르게 참한 화영을 눈여겨보고는 은밀한 제안을 하게 된다.

그 은밀한 제안이 무엇일지 오는 6일 방송되는 '뻐꾸기 둥지' 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는 오빠를 죽음으로 내몰았던 여자의 대리모가 되어 처절한 복수를 꿈꾸는 한 여인과 자신의 인생과 아이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또 한 여인의 갈등을 그린 처절애잔 복수극으로 매주 월요일~금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뻐꾸기 둥지' 4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뻐꾸기 둥지' 4회, 서권순 드디어이채영에 대리모 제안하는구나" "'뻐꾸기 둥지' 4회, 장서희 결국 대리모됐다" "'뻐꾸기 둥지' 4회 , 흥미진진 오늘도 본방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9,000
    • +3.32%
    • 이더리움
    • 3,001,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36%
    • 리플
    • 2,029
    • +2.37%
    • 솔라나
    • 126,600
    • +3.01%
    • 에이다
    • 381
    • +1.06%
    • 트론
    • 418
    • -1.65%
    • 스텔라루멘
    • 229
    • +3.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90
    • -0.26%
    • 체인링크
    • 13,280
    • +3.11%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