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모다정보, KMI 자본금 3조원 확보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4-06-03 13: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MI가 미래부의 2.5GHz 대역 주파수 할당을 단독 신청한데 이어 자본금 3조원대를 확보 계획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이 더해지면서 모다정보통신이 상승세다.

3일 오후 1시22분 현재 모다정보통신은 전일대비 220원(3.14%) 상승한 723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한 언론매체는 KMI는 사업자본금으로 약 3조원을 확보 계획을 미래부에 제출했다고 전했다.

KMI 측은 “직접 조달하는 초기 자본금 8530억원을 비롯해 ‘설립 이후 추가자금 조달계획’에 따라 1조5000억원을 마련하고, ‘타인자금조달’ 방안으로는 글로벌 장비회사로부터 벤더 파이낸싱을 지원받아 6000억원을 조달할 것”이라며 “총 2조9530억원의 이 자금조달방안은 이미 미래부에 제출된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전일 미래부는 지난 2일까지 2.5GHz 대역 주파수 할당 신청을 접수한 결과, 신규 기간통신사업 허가를 신청한 KMI(한국모바일인터넷)가 주파수 할당을 단독 신청했다고 밝혔다.

KMI는 제4이동통신 허가를 받기 위해 지난 3월19일 미래부에 6번째 신청서를 접수했다. 이에 주식시장에서는 KMI 주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모다정보통신과 콤텍시스템등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권창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3.03] 주식병합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00,000
    • -0.4%
    • 이더리움
    • 2,887,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1%
    • 리플
    • 2,010
    • +0%
    • 솔라나
    • 122,400
    • -1.29%
    • 에이다
    • 374
    • -1.58%
    • 트론
    • 422
    • +0.96%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1.99%
    • 체인링크
    • 12,770
    • -1.16%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