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19일 컴백 확정…신곡 '단발머리' 용감한 형제와 또 한번 "'짧은치마' 인기 이어가나"

입력 2014-06-0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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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NC엔터테인먼트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작곡가 용감한 형제와 또 한번 호흡을 맞춘다.

3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AOA가 19일 신곡 ‘단발머리’로 19일 컴백한다"고 밝혔다.

‘단발머리’는 지난 1월 AOA에게 ‘1위 가수’ 타이틀을 쥐어준 ‘짧은 치마’에 이어 용감한 형제와 AOA의 두 번째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OA는 타이틀곡 제목과 동명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단발머리’로 5개월 만에 컴백, 대세 걸그룹으로 확실히 자리매김을 한다는 전략이다.

지난달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가 직접 AOA의 6월 컴백을 알렸으며, AOA는 올 상반기에만 2번째 출격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올해로 데뷔 3년차를 맞은 AOA는 밴드와 댄스를 섭렵한 걸그룹으로 자신들만의 노선을 확고히 하고 있으며, 2012년 7월 발표한 데뷔곡 ‘엘비스(Elvis)’를 비롯해 ‘겟 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짧은 치마’ 등 AOA만의 색깔이 뚜렷한 음악들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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