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탐험대' 전현무, 장동민에 "존경합니다"…조세호 거짓 웃음 폭소

입력 2014-06-0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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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조세호와 전현무가 장동민에 아부했다.

2일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시간탐험대)'에서는 조세호, 장동민, 전현무, 김동현 등이 출연했다.

이날 '시간탐험대'에서는 조선시대 관아 체험을 한 출연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졸지에 죄인이 된 조세호와 전현무는 아전인 김동현과 장동민을 맞닥뜨렸다. 조세호는 홧김에 지푸라기를 장동민의 얼굴에 뿌렸다. 이에 칼을 씌우라는 아전 장동민의 불호령이 떨어지자, 조세호는 "귀신아 물럿거라!"라며 장동민의 뒤에 귀신이 있어서 지푸라기를 던진 척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칼을 쓰게 된 전현무는 자신은 동참하지 않았다면 발뺌했고, 장동민에게 "존경합니다"라며 아부를 했다. 아울러 조세호는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관리들에게 억지 웃음을 짓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시간탐험대'를 접한 네티즌은 "'시간탐험대' 전현무 완전 영악하네", "'시간탐험대' 조세호 표정 너무 웃겨", "'시간탐험대' 장동민한테 아부하는 것 봐", "'시간탐험대' 전현무 고생하는 것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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