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성-조우종에 동시 러브콜, 김지민의 선택은?

입력 2014-06-02 1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지민 김대성 조우종

개그우먼 김지민이 개그맨 김대성과 KBS 아나운서 조우종의 러브콜에 응답할까?

김지민은 동료 개그맨 김대성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김대성은 최근 KBS2 ‘1대 100’ 녹화에서 “지난해 시상식 이후로 계속 김지민이 눈에 들어온다”고 사심을 밝혔다. 그러면서 “아무리 그래도 시상식에서 직접적으로 이름을 언급하는 것은 개그맨에게 쉽지 않다. 얼굴도 예쁜데 마음까지 예쁘다”며 “김지민 씨 밥 한 끼 하시죠”라고 말한 것이 전해져 화제를 몰고 있다.

앞서 김지민은 지난 달 17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 아나운서 조우종의 관심을 듬뿍 받은 바 있다. 지난 달 17일 방송된 ‘인간의 조건’에서 조우종은 장식품인 원앙새를 보여주며 “한 마리는 지민이고 이건 나다”라며 김지민에 대한 사심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러면서 김지민에게 전화를 걸어 “짐을 어떻게 싸야 할 지 모르겠다. 여기로 와달라”고 청한 뒤 오매불망 김지민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미모의 김지민 역시 인기 최고” “김지민이 조우종과 김대성 중 누구를 선택할까?” “김지민 혹시 김대성과 조우종 중 한 명과 러브라인 중?” “남자다운 김대성에게 한 표”라며 김대성 파와 조우종 파로 나뉘어 응원을 더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27,000
    • -1.28%
    • 이더리움
    • 3,410,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45%
    • 리플
    • 2,051
    • -1.54%
    • 솔라나
    • 124,500
    • -1.35%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0
    • -1.44%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77%
    • 체인링크
    • 13,740
    • -0.2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