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ㆍ쿠웨이트 축구, 김승대 선제골 후 실점 1-1 동점

입력 2014-06-01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김승대(포항 스틸러스)가 선제골을 폭발시키며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의 첫 골을 만들어냈다.

김승대는 1일 오후 4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한국과 쿠웨이트의 평가전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김승대는 전반전 선제골을 성공시키며 한국의 1-0 리드를 이끌었다. 그러나 후반 40분 쿠웨이트에 골을 내줘 1-1 균형을 맞췄다.

한국과 쿠웨이트의 축구 경기가 열리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과 폐막식이 열리는 메인스타디움이다.

인천 서구 연희동에 위치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은 63만1975㎡ 부지에 연면적 11만3620㎡, 5층 규모로 지어졌다. 관람석은 6만2000여석이다.

네티즌은 “한국ㆍ쿠웨이트 김승대, 멋진 곳이다” “한국ㆍ쿠웨이트 김승대, 곧바로 동점골은 아쉽다” “한국ㆍ쿠웨이트 김승대, 역시 K리그 득점왕답다” “한국ㆍ쿠웨이트 김승대, 감각적인 골이 돋보였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76,000
    • +1.03%
    • 이더리움
    • 2,628,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0.6%
    • 리플
    • 1,737
    • +0.64%
    • 솔라나
    • 110,600
    • +4.73%
    • 에이다
    • 247
    • +0.41%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4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80
    • +2.17%
    • 체인링크
    • 12,040
    • +0.58%
    • 샌드박스
    • 94.09
    • +18.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