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신혜성 “김동완 때문에 휴대폰 번호 바꿨다” 폭로

입력 2014-05-30 2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녀사냥

룹 신화 멤버 신혜성이 김동완 때문에 곤혹 치른 경험을 공개했다. 최근 JTBC ‘마녀사냥’ 녹화에 게스트로 참석한 신혜성은 신화 멤버들과의 웃지 못 할 에피소드 퍼레이드를 펼친 것.

이날 1부 ‘마녀사냥-그린라이트를 켜줘’부터 함께한 특별게스트 신혜성은 등장하자마자 시작된 ‘마녀사냥’ MC들의 짓궂은 질문에 당황하는 것도 잠깐, 이내 이성을 찾고 토크에 임했다.

휴대폰 매장에서 일어난 그린라이트 사연이 도착하자, 과거 김동완이 방송 중 휴대폰 화면을 공개하는 바람에 본인이 좋아하는 숫자로 조합된 번호가 노출되었던 경험을 털어놓았고, 이 때문에 부재중 전화가 몇 백통이 남아 휴대폰 번호를 바꿔야만 했던 사연을 이야기했다.

한편, 신혜성의 말을 듣던 허지웅은 특유의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신혜성이 좋아하는 번호를 유추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녹화 전 날, 전진이 당부한 한 마디 등 신혜성과 신화의 다양한 이야기가 공개될 ‘마녀사냥’은 30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5: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00,000
    • +2.71%
    • 이더리움
    • 3,213,000
    • +3.78%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91%
    • 리플
    • 2,022
    • +2.22%
    • 솔라나
    • 123,500
    • +1.81%
    • 에이다
    • 388
    • +5.15%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38%
    • 체인링크
    • 13,520
    • +3.92%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