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심·서북·동북권 오존주의보 오후 7시에 모두 해제

입력 2014-05-28 2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가 오후 한 때 일부 지역에 발령했던 오존 주의보를 모두 해제했다.

서울시는 28일 오후 4시에 도심권, 서북권, 동북권 지역에 발령한 오존 주의보를 오후 7시에 모두 해제했다. 이날 도심권의 종로구, 서북권의 서대문구, 동북권의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강북구, 노원구 측정소 오존농도가 0.120ppm/hr 이상으로 상승했다.

오존주의보는 시간당 대기 중 오존 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

오존은 대기 중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태양에너지와의 광화학반응에 의해 생성되는 2차 오염물질이다. 고농도에 노출시 호흡기와 눈을 자극하여 염증을 일으키며, 심하면 호흡장애 현상까지 초래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63,000
    • -0.63%
    • 이더리움
    • 2,878,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8%
    • 리플
    • 1,999
    • -0.5%
    • 솔라나
    • 121,700
    • -1.78%
    • 에이다
    • 372
    • -2.36%
    • 트론
    • 422
    • +0.96%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37%
    • 체인링크
    • 12,720
    • -1.6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