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터미네이터:제네시스’ 전설의 T-1000 역 맡을까...콜시트 유출

입력 2014-05-28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이병헌(사진 = BH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병헌이 할리우드 영화 '터미네이터: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에 T-1000 역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해외 영화 팬사이트 'scified'에는 '터미네이터:제네시스'의 콜시트(다음날 촬영 개요)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공개됐다.

이병헌의 ‘터미네이터5’ 출연 여부는 앞서 큰 화제를 모았지만 이병헌의 배역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채 핵심 역할만 맡게 될 것이라고 예상됐다.

유출된 이미지 속에는 이병헌의 이름과 함께 그의 캐릭터가 'Cop/T-1000'이라고 표기돼 있다. 이 시트 속에는 에밀리아 클라크는 사라 코너, 제이 코트니는 카일 리스 캐릭터를 연기할 것으로 적혀 있어 신빙성을 더한다.

'T-1000'은 '터미네이터2'에 등장했던 액체 금속 형태의 터미네이터로, 주인공인 존 코너 암살 임무에 투입됐다. 당시 로버트 패트릭이 연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터미네이터' 리부트 시리즈인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와 존 코너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의 젊은 시절을 그리며 3부작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병헌과 함께 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이슨 클락, 제이 코트니 등이 출연하고 '토르: 다크 월드'의 앨런 테일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내년 7월 북미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코스피, 장중 5%대 급락에 사이드카 발동…삼성·SK 동반 폭락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2: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9,000
    • +0.33%
    • 이더리움
    • 2,683,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37%
    • 리플
    • 1,481
    • -2.24%
    • 솔라나
    • 104,000
    • -0.76%
    • 에이다
    • 270
    • -0.37%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30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22%
    • 체인링크
    • 11,500
    • -0.26%
    • 샌드박스
    • 58.68
    • -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