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한류한국학센터, 국제학술회의 개최

입력 2014-05-28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양대 한류한국학센터는 28일 오후 1시부터 서울 프레스센터 19층에서 ‘국제 한국학 및 한류의 현황과 발전방안’을 주제로 센터 창립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학술회의에는 안토네타 브루노(Antonneta Bruno) 로마대 교수(유럽한국학회장), 브루노 잘츠만(Bruno Salzmann) 독일 하노버대 교수, 판카이 모한(Pankaj Mohan) 한국학 중앙연구원 교수, 이종원 일본 와세다대 교수, 이상협 미 하와이대 교수(한국학 연구센터 소장) 등 국내외 석학들이 대거 발표자로 참가한다.

이종원 교수는 “일본에서는 2000년대 들어 한국한 연구와 교육이 양적인 면에서 비약적으로 증대됐다”며 “이제 일본의 한국학 연구는 대중문화라는 단편적 트렌드가 아닌 한국사회 전반에 대한 종합적 연구체계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힐 예정이다.

또한 판카이 모한 교수는 “한류의 근원을 6세기 신라시대로 보고 있다”며 “최근 한류 그룹들의 인기는 외국과 토착예술형태 사이에 균형이 잘 이뤄진 좋은 사례”라는 견해를 밝힐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99,000
    • +1.54%
    • 이더리움
    • 2,611,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1.25%
    • 리플
    • 1,734
    • +1.52%
    • 솔라나
    • 108,200
    • +4.44%
    • 에이다
    • 247
    • +1.65%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325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2.35%
    • 체인링크
    • 11,970
    • +0.84%
    • 샌드박스
    • 85.89
    • +11.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