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섬나 프랑스에서 인터폴에 검거…유氏 일가 체포 도화선 되나?

입력 2014-05-27 1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섬나

세월호 실 소유주로 지명수배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녀 유섬나(48)씨가 프랑스에서 검거됐다.

법무부는 27일 프랑스에 체류 중이던 유섬나 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유섬나 씨는 모래알디자인 대표로 디자인 컨설팅비 등의 명목으로 유병언 전 회장의 계열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 등을 받아왔다. 앞서 법무부는 유병언 장녀 섬나씨에 대한 긴급인도 구속을 프랑스 사법당국에 청구한 바 있다.

이후 프랑스 사법당국은 파리 시내의 고급아파트에서 유섬나씨를 체포했다. 프랑스 국내의 범죄인인도 재판 절차를 거쳐 인도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법무부는 프랑스 당국으로부터 유섬나씨의 신병을 넘겨받는 대로 국내로 강제소환해 조사한다는 계획이다.

′유병언 장녀′ 유섬나 검거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병언 장녀 유섬나 검거, 결국 잡혔군" "유병언 장녀 유섬나 검거, 유대균도 곧 잡히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정 및 반론보도문]

위 기사와 관련하여, 유 전 회장 유족 측은 유 전 회장이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주식은 물론, 천해지‧아이원아이홀딩스의 주식을 전혀 소유하지 않았기에 세월호의 실소유주가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부천 도장공장 화재' 소방관 1명 의식 회복…1명 심정지
  • 나는 SOLO·이혼숙려캠프…연애 예능으로 보는 애인 가치관 [데이터클립]
  • 테슬라 로드스터, 진짜 날았다…스페이스X 추진기로 공중제비
  •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해 5600선 탈환…외인, 9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 AI 버블 공포 키운 코어위브⋯빚 쌓이고 창업자들은 주식 팔았다
  • 수도권 주택 착공 목표 미달 전망⋯정부 "연말 물량 집중, 공급지표 개선"
  • 송민호, '102일 무단이탈' 유죄 확정⋯사회복무 다시 한다
  • 같은 동네인데 8억원 차이… 수도권 집값 희비 가른 '이것'
  • 오늘의 상승종목

  • 10.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96,000
    • -0.89%
    • 이더리움
    • 3,273,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377,200
    • +0.13%
    • 리플
    • 1,766
    • -2.27%
    • 솔라나
    • 141,500
    • -1.26%
    • 에이다
    • 304
    • -2.25%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243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80
    • -1.91%
    • 체인링크
    • 16,590
    • -1.78%
    • 샌드박스
    • 75.2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Alpaca $13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NeoSoul Infra 인기지수 395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8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Metric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3
    • Allora 유통량 89% D-25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
    • Capricorn 유통량 53%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