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CJ오쇼핑서 ‘하이바스 노블’ 욕실 방송

입력 2014-05-2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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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하이바스 노블 욕조형 베이지 컬러 제품. 사진제공 한샘

한샘은 28일 CJ오쇼핑 인테리어 전문 프로그램 ‘조희선의 홈 스토리’를 통해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하이바스(Hi-Bath) 노블’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홈스토리는 론칭방송에서 한샘 부엌가구를 판매해 주문매출 20억원을 기록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샤워파티션형과 욕조형 두 가지 종류이며, 색상은 베이지와 브라운 두 가지다. 욕실 벽체, 바닥은 물론 각종 도기와 액세서리까지 패키지로 379만원이다.

방송 중 장기 무이자 12개월 할부 혜택을 적용하면 월 30만원대로 욕실을 꾸밀 수 있다. ARS 자동주문을 이용하면 3만원, KB국민카드로 결제하면 7% 청구 할인된다. 샤워파티션이나 욕조가 설치되지 않는 작은 크기 부부 욕실은 최대 100만원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한샘 하이바스는 2012년 6월 홈쇼핑 론칭 이후 방송 평균 주문매출 20억원, 최대 주문매출 37억원을 올린 ‘대박 욕실’이다. 한샘은 하이바스 인기 비결로 ‘욕실 리모델링 공사는 오래 걸린다’, ‘욕실은 늘 물에 젖어 위험하고 각종 세균 번식의 위험이 높다’는 기존의 문제점을 해결했다는 점을 꼽았다.

기존 욕실 리모델링 공사가 길게는 1주일까지 걸리는 데 비해 하이바스 노블은 욕실을 구성하는 벽체와 바닥재 소재를 개발하고, 시공방법을 혁신해 단 하루만에 욕실 리모델링을 끝낸다. 또 타일을 이어 붙이는 시공방식이 아니라 한샘의 휴판넬(Hew Pannel)과 전용패킹을 사용해, 타일 틈새에 끼었던 곰팡이나 물때 걱정 없이 위생적인 욕실을 유지할 수 있다.

하이바스 노블은 설계, 제품, 시공, AS까지 모두 한샘이 모두 책임진다. 한샘 관계자는 “하이바스 시리즈를 이용하면 내 집을 호텔 같은 욕실로 꾸밀 수 있다”며 “이번 방송에서는 업그레이드된 ‘하이바스 노블’을 다양한 특별한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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