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시대 해외로 간다]KTB투자증권, 국내해외 주식형 각각 50% 비중

입력 2014-05-2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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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장기소득공제펀드

KTB 투자증권은 국내 증시가 다시 상승세를 탈 때 강한 탄력성을 갖고 시장초과수익을 낼 수 있는 ‘KTB한중장기소득공제증권자투자신탁(주식형)’을 추천했다.

‘KTB한중장기소득공제증권자투자신탁’은 2015년말까지 가입 시 납입금액의 40%에 대해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소득공제 장기펀드(소장펀드)로 연간 최대 24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때문에 직장인들에겐 필수 상품으로 꼽힌다.

이 상품은 국내주식형 모펀드와 해외주식형 모펀드에 투자하는 구조로 ‘KTB중국1등주모펀드’와 ‘KTB리틀빅스타모펀드’에 각각 50% 비중으로 운용한다.

‘KTB중국1등주모펀드’는 중국 본토 기업 중 성장성이 높은 섹터 내의 1등 기업 15개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을 활용한다. 최근에는 중국 초대형 내수시장의 본격 성장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보험, 음식료, 제약 등 소비재업종 내 종목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특히 차별적 기술 또는 신사업을 통한 성장을 내다볼 수 있는 중소형주들이 투자처가 되고 있다. 이런 기업들에 투자하면 주식시장 상승 시 강한 탄력성으로 벤치마크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펀드의 보수는 클래스 C형이 판매 수수료 1.215% 이며 하나대투증권 또는 KTB투자증권 영업점에서 가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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