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메모리얼데이 유니폼 입고 등판...28일 박찬호ㆍ29일 수지 시구 예정

입력 2014-05-27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류현진(사진=방송 캡처)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2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했다.

아직 올시즌 홈에서의 승리를 신고하지 못하고 있는 류현진으로서는 신시내티를 상대로 홈경기 첫 승과 함께 시즌 5승을 노리고 있다. 특히 이번 신시내티와의 홈 3연전은 '한국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치러진다.

27일 경기는 현지 시간으로 26일 즉 미국 국경일 중 하나인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다. 한국의 현충일과도 그 성격이 비슷한 날로 이날 다저스 선수들은 군복 무늬가 포함된 특별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르고 있다. 평소 홈 유니폼과는 글자 도안이 다르고 모자는 군용모처럼 제작했다. 신시내티 선수들 역시 마찬가지다.

28일 경기 이전에는 '한국의 날' 행사로 태권도 시범과 함께 씨엔블루 정용화의 애국가를, 가수 알리는 미국 국가를 부른다. 28일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박찬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저스를 통해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던 박찬호는 이날 경기의 시구를 맡아 다저스타디움을 찾는다.

29일 경기에는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경기 전 시구를 맡을 예정이다. 확정되진 않았지만 류현진이 포수로 수지의 공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5: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39,000
    • -0.27%
    • 이더리움
    • 3,458,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11%
    • 리플
    • 2,110
    • -0.57%
    • 솔라나
    • 127,800
    • -0.62%
    • 에이다
    • 370
    • -1.07%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27%
    • 체인링크
    • 13,890
    • -0.57%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