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엄정화, ‘마녀의 연애’서 밀착 스킨십 시선집중

입력 2014-05-26 1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마녀의 연애’ 11회(사진=CJ E&M)

박서준과 엄정화가 밀착 스킨십을 선보인다.

26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마녀의 연애’ 11회에서는 엄정화와 박서준이 좁은 공간에서 아찔하게 한 뼘 거리를 두고 밀착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서준은 엄정화만을 뚫어지게 응시하고 있지만, 엄정화는 마치 주위를 살피는 듯한 대조되는 표정을 하고 있어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녀의 연애’ 제작진은 “그간 반지연(엄정화)의 행복을 바라며 좋아하는 마음을 정리하려고 노력하던 윤동하(박서준)가 마침내 자신의 괴로운 감정을 지연에게 폭발하는 신이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더한다. 두 배우의 묘한 분위기의 스킨십과 감정 연기가 돋보이는 장면이 단연 이 날의 관전 포인트 장면이 될 것이라는 말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노시훈(한재석)이 지연에게 반지와 함께 결혼 프러포즈를 하며 삼각관계에 긴장감을 더 할 예정이다. 엄정화, 박서준, 한재석, 정연주 주연의 ‘마녀의 연애’는 자발적 싱글녀 반지연(엄정화)과 그녀에게 느닷없이 찾아온 연하남 윤동하(박서준)의 팔자극복 로맨스를 그린 16부작 로맨틱 코미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자치구별 무료셔틀버스는?
  • 불장 속 기관의 역발상…반도체 투톱 팔고 '다음 국면'으로 [코스피 사상 최고치, 엇갈린 투심③]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올림픽 3대장’ 신고가 행진…재건축 속도감·잠실 개발 기대감에 들썩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오늘(13일) 최종화 13화 공개 시간은?
  • [AI 코인패밀리 만평] 싸니까 청춘이다
  • [날씨 LIVE] 새벽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블랙아이스'·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11: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588,000
    • -0.81%
    • 이더리움
    • 4,579,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924,500
    • -3.19%
    • 리플
    • 3,032
    • -1.94%
    • 솔라나
    • 204,500
    • -2.39%
    • 에이다
    • 570
    • -3.72%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26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40
    • -4.01%
    • 체인링크
    • 19,340
    • -2.13%
    • 샌드박스
    • 168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