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공간 활용 높이는 매트 2종 출시

입력 2014-05-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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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자 형태로 만들어져 주방과 거실 등의 모서리 공간에 사용하기 편리한 LG하우시스의 엣지코너 매트 사진제공 LG하우시스

LG하우시스가 공간 활용성을 높이는 매트 신제품을 출시했다.

LG하우시스는 26일 모서리 공간 전용 매트인 ‘엣지코너’와 기존 매트 사이즈에 딱 맞지 않는 애매한 공간에 추가해 사용하는 확장형 매트 ‘공간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엣지코너 매트는 주방, 거실 등의 모서리 공간에 사용할 수 있도록 ‘ㄱ’자 형태로 만들어졌다. 또 공간플러스 매트는 기존 매트 사이즈에 딱 맞지 않아 매트 한 개로는 부족하고, 두 개를 쓰기에는 애매한 공간에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 매트의 절반 이하 크기로 출시됐다.

LG하우시스 측은 이번에 출시한 두 종류의 매트가 고객이 실생활에서 제품을 사용하며 느낄 수 있는 불편함에 귀 기울여 만든 아이디어 제품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공간을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엣지코너 매트는 핑크, 블루, 그린의 색상이 조화된 ‘프리마베라’와 ‘러블리하트’ 2개 패턴이 출시됐다. 사이즈는 대형(200*100*1.5cm)과 소형(88*88*1.5cm) 두 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오픈마켓 등 온라인을 통해 대형 사이즈는 5만원 대에, 소형 사이즈는 2만원 대에 구매할 수 있다

공간플러스 매트는 리틀포니와 헬로베어친구들 디자인의 2종이 출시됐다. 기존 매트의 2분의 1 사이즈(230*70*1.5cm)로 오픈마켓 등 온라인을 통해 7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또 세트(기존 대형+공간플러스) 형태의 제품은 19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LG하우시스는 엣지코너와 공간플러스 매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옥션, 지마켓 등 여러 온라인 몰에서 최대 40%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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