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원·달러 환율 하락세…월말네고+6월 연휴 앞둔 물량 부담

입력 2014-05-26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4원 내린 1024.2원에 장을 출발했다. 환율은 이날 오전 9시 14분 0.35원 하락한 1024.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성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주 금요일 뉴욕증시 호조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살아나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순매수가 이어질 것”이라며 “다만 미국 지표 호조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데다, 금요일 외환당국의 종가 관리성 달러화 매수 유입으로 외환당국 개입 경계감이 연장돼 원·달러 환율은 1020원대 초중반 수준의 등락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1020원 하향 돌파의 가능성도 제기됐다. 김대형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글로벌 유동성에 기댄 신흥통화의 강세 기대로 원·달러 환율도 하락 압력이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며 “특히 월말 네고압력과 함께 내달 초 연휴로 인한 물량 부담으로 1020원 하향 돌파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유진투자선물의 이날 원·달러 환율 예상 범위는 1019.5~1027.7원이다.

원·엔 재정환율은 이날 오전 9시 17분 1.73원 내린 100엔당 1004.46원을 기록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09: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20,000
    • +0.46%
    • 이더리움
    • 3,060,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367,700
    • -1.47%
    • 리플
    • 1,706
    • +1.13%
    • 솔라나
    • 124,400
    • +0%
    • 에이다
    • 253
    • -0.78%
    • 트론
    • 435
    • +0.93%
    • 스텔라루멘
    • 217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18%
    • 체인링크
    • 14,700
    • -2.39%
    • 샌드박스
    • 60.71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