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로맨스’ 조안, 볼륨있는 웨딩드레스 자태

입력 2014-05-23 2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제공
빛나는 로맨스

MBC 일일연속극 ‘빛나는 로맨스’의 박윤재·조안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최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웨딩촬영에 임해 훈훈한 선남선녀 매력을 발산했다.

박윤재는 멋진 수트와 나비넥타이로 멋을 냈고, 조안은 극중 장채리와 다른 수줍은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들어섰다. 특히 조안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볼륨감 있는 몸매를 살짝 드러내며 단연 스태프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 박윤재와 키 차이 때문에 발판을 깔게 되자 “박윤재 씨 키가 너무 크다”고 푸념하는 등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기도 했다.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두 사람은 극중 캐릭터에 몰입하며 세상에서 가장 슬픈 웨딩사진을 만들어냈다. 박윤재는 사랑하는 여자를 두고, 어쩔 수 없는 결혼을 선택한 ‘장하준’의 복잡한 감정을 잡으려 어두운 표정으로 일관한 반면, 조안은 사랑하는 남자 장하준과의 결혼이 행복한 듯 연신 밝은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빛나는 로맨스’는 박윤재와 조안의 결혼을 기점으로 또 한 번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빛나는 로맨스'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앞으로 두 사람의 결혼이 극 전반에 걸쳐 새로운 이야기들을 가져올 것”이라며 “배우들이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청자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50,000
    • -0.66%
    • 이더리움
    • 3,302,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298,900
    • -1.35%
    • 리플
    • 1,755
    • -7.97%
    • 솔라나
    • 134,700
    • -1.25%
    • 에이다
    • 266
    • -3.62%
    • 트론
    • 461
    • +1.32%
    • 스텔라루멘
    • 245
    • -6.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10
    • -3.11%
    • 체인링크
    • 14,840
    • -3.64%
    • 샌드박스
    • 46.4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