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소비심리 호전에 상승...FTSE100 0.28% ↑

입력 2014-05-22 0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증시는 21일(현지시간) 상승세로 마감했다. 지표 호전 소식에다 미국증시가 오전장에서 상승한 것도 호재가 됐다.

영국 런던증시 FTSE100지수는 0.28% 오른 6821.04를 기록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 DAX30지수는 0.61% 상승한 9697.87을, 프랑스 파리증시 CAC40지수는 0.37% 오른 4469.03으로 마감했다.

범유럽 스톡스600지수는 0.6% 상승했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이날 지난 5월 유로존(유로화 사용 18국) 소비자신뢰지수가 -7.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의 -8.6에서 상승한 것은 물론 전망치인 -8.3을 넘어선 것이다.

덴마크의 세계 최대 선사 AP몰러머스크는 올해 순이익 전망치를 40억 달러로 상향한 뒤 주가가 3.9% 올랐다.

아일랜드의 유통업체 DCC 역시 실적 개선 기대감에 주가가 7.5% 상승했다.

BNP파리바는 1.3% 하락했다. 미국 당국이 이란과의 금융거래와 관련해 50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기로 한 것이 악재로 작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2,000
    • +0.99%
    • 이더리움
    • 3,105,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1.48%
    • 리플
    • 2,078
    • +1.27%
    • 솔라나
    • 130,100
    • +0.7%
    • 에이다
    • 390
    • +0.52%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3.61%
    • 체인링크
    • 13,580
    • +2.11%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