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 배상책임보험 활성화 세미나 개최

입력 2014-05-20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리안리는 20일 코리안리재보험 빌딩에서 보험사 관계자, 보험계약자, 변호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상책임 보험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고객 개인정보 유출기업에 대한 책임 강화, 환경배상책임보험 의무화 등 소비자 보호 및 피해자 구제 중심의 법률환경 변화에 따른 배상 책임보험시장의 영향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시장 변화를 전망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이진원 코리안리 변호사는 “기업들의 배상책임 리스크는 기업의 경영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으로 각종 위험에 따른 사전준비 및 대처방안이 필요하다”며“특히 주주대표소송, 환경소송에 따른 위험에 노출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김&장 전원열 변호사는 ‘개인정보보호법과 회사의 손해배상책임’ 주제로 발표를 맡았으며 코리안리 문종국 차장이 ‘회사업무종합보험’상품을 소개했다.

코리안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배상책임 위험에 대한 보험사 관계자들의 이해 증진, 기업의 업무수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배상책임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회사업무종합보험(현재 개발중) 등 관련 보험상품에 대한 인식 제고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원종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20,000
    • +0.62%
    • 이더리움
    • 3,091,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52%
    • 리플
    • 2,086
    • +0.92%
    • 솔라나
    • 132,600
    • -0.15%
    • 에이다
    • 402
    • +0%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0.76%
    • 체인링크
    • 13,700
    • +1.11%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