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록 차관, 사이버 보안 위협 대응체계 점검

입력 2014-05-1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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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윤종록 차관은 오는 17일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를 방문해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탐지·분석 및 신속한 대응절차, 예방활동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사이버 공격, 국가적 재난 상황을 악용한 세월호 사칭 스미싱, 공인인증서 유출 등 최근 발생하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예방활동 등을 점검하기 위한 자리다.

윤 차관은 이날 윈도우XP를 악용한 악성코드 유포, 해킹사고 등의 국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선제적 예방활동 및 신속한 대응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미래부는 사이버 침해사고와 사이버 공격에 악용된 악성코드가 발생하면 보호나라(www.boho.or.kr) 등을 통해 전용백신을 최대한 신속하게 제작해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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