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유병언 전 회장 장남 검거 전담반 구성

입력 2014-05-16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청은 16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44)씨 검거 전담반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검찰의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 수사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경찰은 이날 오전 검찰로부터 A급 지명수배가 내려진 대균씨를 검거하는 데 협조해 달라는 공문을 접수했다.

경찰은 대균씨를 체포하기 위해 17개 지방경찰청에서 뽑은 97명의 경찰관으로 검거 전담반을 구성했다.

경찰은 대균씨를 검거한 유공자에 대해서는 경감까지 1계급 특진시킬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88,000
    • +1.51%
    • 이더리움
    • 2,622,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1.34%
    • 리플
    • 1,735
    • +1.4%
    • 솔라나
    • 108,200
    • +3.74%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323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60
    • +1.26%
    • 체인링크
    • 12,010
    • +0.67%
    • 샌드박스
    • 90.6
    • +18.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