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신용평가정보 온라인 확인 가능

입력 2006-06-14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설사들은 앞으로 공사입찰 시 경영상태 평가에 적용하는 ‘신용평가서’를 조달청에 제출하지 않아도 되며 온라인 만으로도 확인이 가능하게 된다.

조달청은 15일부터 신용정보업자와 입찰정보교류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실시간으로 업체의 신용정보 확인이 가능해져 업체들은 자료 제출을 할 필요가 없다고 14일 밝혔다.

조달청에 따르면 건설업체의 공사입찰 참가에 필요한 경영상태 평가시 신용평가 또는 재무제표로 평가를 하고 있으나 오는 7월1일부터는 500억 원 이상 공사는 신용평가만을 하도록 되어 있어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조달청은 평가 자료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해당 업체는 나라장터(www.g2b.go.kr) 로그인 → 조달업체업무 → 시설 → 자기실적 → 경영상태 조회를 통해 자기의 정보를 확인하고 입찰에 활용 할 수 있도록 했다.

기술심사팀 남병덕팀장은 “건설업체가 조달청에 직접 제출하는 신용평가서가 연간 1200 여건 이상인 점을 고려할 때 신용평가정보의 등록절차 개선으로 업체의 편익제고와 입찰의 신속 효율성도 크게 향상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24,000
    • +0.55%
    • 이더리움
    • 2,951,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15%
    • 리플
    • 1,998
    • +0.1%
    • 솔라나
    • 123,600
    • +1.48%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68%
    • 체인링크
    • 12,980
    • +2.2%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