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 과매도 상태 재매수 시점-현대證

입력 2006-06-14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대구백화점에 대해 경기 악화에 따른 소비심리 하락과 지방백화점으로서의 약점이 부각되면서 최근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했지만 대구백화점의 내재가치를 고려할 때 재매수 시점이라고 14일 밝혔다.

그러나 최근 주식시장의 리스크를 감안해 적정주가는 2만 4000원에서 1만 8000원으로 25% 하향조정한다고 덧붙였다.

현대증권 이상구 애널리스트는 "대구백화점이 올 들어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나 주가는 해외펀드의 청산에 따른 매물 출회와 지방백화점으로서의 주식가치가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대구백화점 주가가 최근 1개월 동안 시장대비 10% 초과 하락했지만 양호한 매출 회복세와 우수한 재무구조를 반영해 재매수 시점이 다가왔다"고 설명했다.

또 "대구백화점의 6월 매출이 지난 5월과 유사하게 전년대비 1% 성장을 보이고 있다"며 "전반적으로 양호한 회복 기조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구정모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5.12.1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10,000
    • +1.3%
    • 이더리움
    • 2,970,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76%
    • 리플
    • 2,029
    • +1.35%
    • 솔라나
    • 125,200
    • -0.4%
    • 에이다
    • 383
    • +1.86%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14.54%
    • 체인링크
    • 13,100
    • +0.3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