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임원·부서장 고객방문 캠페인 실시

입력 2014-05-15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생명은 고객과 설계사 및 회사간 소통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이성락 사장 및 임원, 부서장 43명이 우수고객에게 FC채널 설계사와 동행 방문하는‘고객방문 캠페인(同行)’을 실시키로 했다.

이번 캠페인은 3월 한달간 파일럿 운영을 했으며, 그 결과 고객과 설계사의 호응도가 높아 매월 정례화해 확대 운영하게 됐다. 진행 방식은 임원, 부서장과 설계사가 1:1 매칭, 사전 선별된 우수고객의 직장 또는 사업장으로 동행 방문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에게 당사 및 설계사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설계사는 영업활동의 기본인 고객방문의 활성화를 통한 참영업문화의 정착을 위해 추진된다.

임원, 부서장의 지역별 방문인원은 수도권 17명, 경인권 19명, 충청권 6명, 부산권 1명 등 43명이 방문하며, 원거리 지방의 경우 해당 권역 본부장 또는 지점장이 설계사와 동행해 방문한다. 이와 함께 고객과 눈높이를 맞추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2012년부터‘고객패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사후관리 강화를 위한 따뜻한 행복 서비스, 60세 이상 고 연령대 고객을 위한 실버폰 서비스 등 고객의 작은 소리도 귀담아 듣고 실천할 것"이라며 "고객에게 꼭 필요한 인생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기본에 충실한 참영업문화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46,000
    • +1.5%
    • 이더리움
    • 3,207,000
    • +3.69%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15%
    • 리플
    • 2,122
    • +1.82%
    • 솔라나
    • 135,100
    • +3.92%
    • 에이다
    • 399
    • +2.57%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4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2.58%
    • 체인링크
    • 13,960
    • +2.95%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