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 Wm ELS 3종 600억 규모 공모

입력 2006-06-1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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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만기 2년의 ELS 3종을 600억원 규모로 13일부터 15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ELS 663호는 만기 2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4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4.6%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 하향조정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삼성증권과 현대제철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80%(6개월), 75%(12개월), 70%(18개월), 65%(만기)이상인 경우 조기상환된다.

두 기초자산이 모두 기준가격대비 50% 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10%의 수익이 지급된다.

ELS 664호는 만기 2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4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3.5%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 하향조정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85%(6개월), 80%(12개월), 75%(18개월), 70%(만기)이상인 경우 조기상환된다. 두 기초자산이 모두 기준가격대비 50% 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10%의 수익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은 POSCO와 하이닉스이다.

ELS 665호는 만기 2년으로 조기상환조건이 2가지이며, 연 9.1%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 하향조정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이며,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KOSPI200기준가격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개월), 85%(24개월) 이상인 경우 또는 KOSPI200의 종가가 기준가격대비 10%이상 상승시에는 조기상환이 확정된다. KOSPI200의 종가가 기준가격대비 30% 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원금이 보장된다.

천병태 상품관리팀장은 "이번 상품은 조기상환 가능성을 더욱 높여서 발행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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