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지현우 결별 이유는?… "잘 만나고 있다더니"

입력 2014-05-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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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지현우 결별

(사진=tvN '인현왕후의 남자' )

배우 지현우와 유인나가 공개 열애 2년 만에 결별한 이유는 바쁜 스케줄 탓인 걸로 알려졌다.

14일 유인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유인나가 지현우와 최근에 헤어진 것이 맞다"고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그 이유에 대해 관심이 쏠렸다.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유인나의 바쁜 스케줄로 인해 복무중이던 지현우와의 만나는 시간이 줄어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실 결별설은 지현우가 육군만기제대 당시에도 한 차례 불거졌다. 지현우는 최근 강원도 원주시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21개월간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한 가운데 연인 유인나가 전역식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한 차례 결별설이 나돌았다.

당시 유인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한 매체에 "유인나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을 뿐 두 사람 사이에서 변화는 없다. 여전히 에쁜만남을 갖고 있다"고 했다.

유인나 지현우 결별 이유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인나 지현우 결별 인정, 잘 만나고 있다더니" "유인나 지현우 결별 이유,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는데" "유인나 지현우 결별 이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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