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저축은행 PF대출채권 회수업무 설명회 개최

입력 2014-05-14 15: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금보험공사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예보 세미나실에서 저축은행 PF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예보의 PF대출채권 회수 업무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25개 파산재단(파산관재인 예보) 및 파산재단과 공동으로 PF대출채권을 보유하고 있는 50개 저축은행의 PF담당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예보는 저축은행 PF담당자들에게 예보의 PF대출채권 회수관리 관련 업무 절차 및 업무 기준 등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해 예보의 회수업무 처리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저축은행 PF담당자들로 부터 PF대출채권 회수 관련 의견을 청취해 개선사항 등을 도출할 계획이다.

예보 관계자는 “이번 업무설명회를 통해 파산재단과 저축은행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PF대출채권의 조기회수 추진을 통한 공적자금 회수 제고와 아울러 저축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부실 PF대출채권 회수를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0,000
    • +1.67%
    • 이더리움
    • 2,978,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08%
    • 리플
    • 2,028
    • +1.25%
    • 솔라나
    • 125,600
    • +0.24%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14.61%
    • 체인링크
    • 13,150
    • +0.92%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