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제4회 에코 사이언스 스쿨’ 개최

입력 2014-05-12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니코리아가 10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제4회 소니코리아 에코 사이언스 스쿨’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코 사이언스 스쿨은 학생들에게 과학의 원리와 환경에 대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행사는 관악구 및 동작구, 마포구 복지관 소속 초등학교 5~6학년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월트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의 최신 인기 3D 영화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를 함께 관람하고, 소니 본사의 과학 교육 프로그램인 ‘소니 사이언스 프로그램’을 통해 전기가 만들어지고 저장되는 원리 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 관람 후에는 소니코리아 환경팀이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에너지를 스스로 아끼는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사카이 켄지 소니코리아 사장은 “소니가 가진 다양한 전자제품과 기술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자산을 함께 활용하는 ‘하나의 소니’ 전략을 사회 공헌활동에도 적용, 학생들에게 재미와 배움을 모두 줄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소니코리아는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환경과 다음 세대를 위해 가치 있는 사회 공헌활동을 한국에서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2050년까지 환경에 대한 영향을 제로로 만들겠다는 소니 그룹의 환경계획 ‘로드 투 제로’를 국내에서 구현하기 위해 탄소 중립 프로그램, 자원의 재활용, 친환경 제품 사용 등 환경친화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0,000
    • +4.56%
    • 이더리움
    • 3,691,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363,800
    • +7.51%
    • 리플
    • 2,013
    • +6.62%
    • 솔라나
    • 159,400
    • +7.41%
    • 에이다
    • 329
    • +8.22%
    • 트론
    • 466
    • -1.89%
    • 스텔라루멘
    • 283
    • +8.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60
    • +6.42%
    • 체인링크
    • 17,610
    • +6.4%
    • 샌드박스
    • 55.57
    • +6.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