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엘리베이터, 314억 파생상품 손실에↓

입력 2014-05-12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엘리베이터가 올해 1분기 314억원의 파생상품 거래 손실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하락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 14분 현재 현대엘리베이터는 전일대비 1.76%(700원) 하락한 3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9일 현대엘리베이터는 주식 스왑, 주식 옵션 등 파생상품 거래에서 314억5290만7610원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9.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측은 현대엘리베이터는 Nexgen, Cape Fortune, 대우조선해양 등과 현대상선 보통주를, Jabez PEF와는 현대증권 우선주를 기초자산으로하는 파생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기초자산가격 하락 등으로 인해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조재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0]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27,000
    • +5.99%
    • 이더리움
    • 3,116,000
    • +7.23%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4.31%
    • 리플
    • 2,094
    • +4.33%
    • 솔라나
    • 132,800
    • +6.41%
    • 에이다
    • 408
    • +3.82%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2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45%
    • 체인링크
    • 13,730
    • +5.94%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