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쿠첸, 중국 3대 홈쇼핑 채널 UGO 첫 진출

입력 2014-05-0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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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O 홈쇼핑 스튜디오에서 리홈쿠첸 판매 방송 리허설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리홈쿠첸)

리홈쿠첸이 중국 3대 홈쇼핑으로 꼽히는 UGO에 IH압력밥솥으로 처음 진출한다고 9일 밝혔다. UGO 홈쇼핑은 중국 북경에 거점을 둔 채널로 가시청인구가 4억명에 달하는 전국 방송이다. 첫 판매 방송은 9일(금) 오후 7시부터 1시간동안 진행된다.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로 자리 잡은 리홈쿠첸은 뛰어난 밥맛과 편리한 사용성을 가진 밥솥 제품으로 중국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홈쇼핑을 통해 선보이는 IH압력밥솥(CJH-VE1028iDCN)은 전통 가마솥의 원리를 응용해 만든 제품이다. 최적의 수분 조절을 통해 백미는 물론 영양소 파괴 없이 현미와 잡곡밥까지 완성해 준다.

이재성 리홈쿠첸 중국영업 상무는 “전자상거래 인프라 구축을 기반으로 중국 홈쇼핑 시장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며 “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중국 내 소비자층을 한층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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