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샘물 by NATURE, 출시 1년만에 '소나무 6만그루 심은 셈'

입력 2014-05-0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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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샘물은 작년 3월 출시한 ‘풀무원샘물 by NATURE’가 경량 포장 및 에코캡 적용을 통해 1년간 5만8000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환경보호 효과를 창출했다고 8일 밝혔다.

풀무원샘물은 세계 1위 먹는샘물 기업인 네슬레 워터스에서 개발한 경량 포장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가벼운 12.1g(500㎖ 기준)의 PET병을 출시하고 낮은 높이의 뚜껑인 에코캡을 적용함으로써 이산화탄소 배출 절감에 앞장서왔다.

풀무원샘물 by NATURE 제품은 업계 평균 대비 42%의 탄소 배출량을 절감하고 있으며, 뛰어난 환경보호 효과를 입증 받아 올해 1월 환경부가 후원하는 GP(Green Packaging) 마크를 획득했다.

풀무원샘물 마케팅 부서의 신혜원 부장은 “풀무원샘물은 화강암이 거른 청정한 물맛 등 뛰어난 품질의 제품에 기반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하는 등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제품 경량화 및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제품의 친환경성을 보다 널리 알리는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샘물 by NATURE는 ‘자연이 만들었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수원지의 청정한 자연과 천혜의 지질학적 조건이 특징이다. 수원지의 지질층은 조밀하고 균등한 알갱이 구조를 갖고 있어 정화력을 자랑하며 오랜 기간 동안의 바위와 물의 상호작용으로 칼슘 등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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