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사 청, 캘빈클라인 컬렉션 드레스 하나로 패션퀸 등극…우월한 비주얼 눈길

입력 2014-05-07 2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2014 Paul Porter_Bfanyc.com

모델 알렉사 청 패션이 화제다.

지난 2일 밤 미국 뉴욕 FIT 존 에드워드 리브스 그레이트 홀 에서 열린 뉴욕 주립 패션 공과 대학교 패션의 미래(The Future of Fashion) 행사에 패션계 잇 걸 알렉사 청(Alexa Chung)이 캘빈클라인 컬렉션 (Calvin Klein Collection)을 입고 참석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알렉사 청은 캘빈클라인 브랜드의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프란시스코 코스타(Francisco Costa)가 디자인한 Pre-Fall 2014 캘빈클라인 컬렉션의 회색 캐시미어 니트 롱 슬리브 드레스와 캐미솔을 입었다.

매년 열리는 FIT 연말 패션쇼의 패션의 미래 행사는 FIT 동문인 캘빈 클라인과 주식회사 캘빈 클라인으로부터 200만 달러를 후원 받았다. 미스터 클라인은 캘빈클라인 가족재단을 통해 100만달러를 기부했고 주식회사의 캘빈클라인 에서 기부한 100만 달러가 합쳐졌다. 미스터 클라인과 캘빈클라인 주식회사의 CEO 톰 머리(Tom Murry)가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몽규 "16강 갔으면 청문회 없었을 것"…홍명보 "특혜·이익 요구 안 해"
  • 창고형 약국, 10명 중 9명 아는데 안 가는 이유는 [데이터클립]
  • '새파란' 주식 폭락장에 개미 패닉…언제까지 이럴까요? [이슈크래커]
  • 차익실현도, 손절 자금도 은행으로⋯‘빚투 열기’ 빠르게 식는다 [공포가 부른 역머니무브]
  • 한국만 재산세·종부세 '이중 과세'…주요 9개국은 지방세 하나로
  • 리튬 흑자에도 긴축 고삐…포스코그룹 구조개편 목표 3.5조로 상향 [종합]
  • 삼성전자 "메모리 공급부족 2028년까지"…영업익 400조 시대 초읽기
  • 세제 개편 앞두고 강남 3구 관망⋯외곽은 실수요에 강세
  • 오늘의 상승종목

  • 07.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191,000
    • -0.44%
    • 이더리움
    • 2,737,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1.31%
    • 리플
    • 1,543
    • -0.9%
    • 솔라나
    • 105,700
    • -0.47%
    • 에이다
    • 234
    • -0.85%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4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10
    • -0.73%
    • 체인링크
    • 12,020
    • -0.5%
    • 샌드박스
    • 58.49
    • -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