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 실적 전망 불안...시간외서 4.7% ↓

입력 2014-05-07 0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최대 온라인쿠폰업체 그루폰은 지난 1분기에 3780만 달러, 주당 6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그루폰은 전년 동기에 400만 달러, 주당 1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손실은 1센트로 월가가 예상한 3센트에 비해 손실폭이 적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26% 늘어난 7억5760만 달러를 기록했다. 월가 전망치는 7억3840만 달러였다.

그루폰은 현 분기에는 손익분기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당순익은 2센트를 기록해 월가 전망치 3센트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매출 목표는 7억2500만~7억7500만 달러로 제시했다.

나스닥에서 거래되는 그루폰의 주가는 이날 정규 거래에서 2.47% 하락한 뒤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 4.7% 빠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3: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4,000
    • +6.25%
    • 이더리움
    • 3,092,000
    • +7.59%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3.71%
    • 리플
    • 2,073
    • +4.49%
    • 솔라나
    • 131,300
    • +4.79%
    • 에이다
    • 400
    • +3.9%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31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12%
    • 체인링크
    • 13,510
    • +5.3%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