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현대피앤씨, 매매거래 재개 첫날 급등

입력 2014-05-0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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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피앤씨가 매매거래 재개 첫날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며 상한가에 진입했다.

2일 오전 9시3분 현재 현대피앤씨는 시초가 대비 14.96%(570원) 상승한 4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KB투자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고, 매수 총잔량은 6만주에 조금 못미친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현대피앤씨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 이날 9시부터 매매정지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피앤씨는 지난 2월7일 인가된 회생계획에 따라 채무변제를 100% 완료했고, 향후 회생계획의 수행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됨에 따라 관련 법률에 의거 법원은 지난 달 29일 회생절차 종결을 했다고 지난 달 30일 공시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안정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매출의 확대 및 수익성 강화를 통해 내실있는 성장을 이룰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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