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공원, 12년간 9100만명 방문… 일평균 2만여 명 찾아

입력 2014-05-02 0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이 2002년 5월1일 개원 이래 9100만 여 명의 시민이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월드컵공원은 2002년 월드컵과 새 천년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 서쪽에 위치한 난지도 쓰레기매립장을 안정화하면서 3백5십만㎡의 면적으로 조성됐다. 대규모 환경생태공원으로 평화의공원을 비롯해 하늘공원, 노을공원, 난지천공원의 4개 테마공원으로 구성돼 있다. 연간 이용자 수 760여만 명으로 하루 평균 2만여명의 시민이 이용하고 있으며 올 연말께 누적 방문자 수 1억 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월드컵공원이 서울시민은 물론 우리나라와 외국인이 즐겨 찾는 세계적인 환경생태공원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다양한 공원이용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놀이터, 휴게소,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정비 및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35,000
    • +1.68%
    • 이더리움
    • 3,197,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
    • 리플
    • 2,116
    • +2.12%
    • 솔라나
    • 134,600
    • +3.94%
    • 에이다
    • 397
    • +2.85%
    • 트론
    • 437
    • -0.68%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2.58%
    • 체인링크
    • 13,880
    • +3.04%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