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연애’ 엄정화, 취중 스킨십 박서준과 14살 차에 기겁… “넌 25살이고 난 39살이야”

입력 2014-04-28 2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화면 캡처)

엄정화가 박서준과의 나이 차에 충격을 받았다.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3회에서 반지연(엄정화 분)은 윤동하(박서준 분)와 취중 스킨십으로 관계에 급물살을 탔다.

만취한 반지연과 윤동하는 반지연의 집에서 맥주를 마셨고, 술김에 두 사람은 관계에 급진전을 보였다. 하지만 우연히 윤동하의 주민등록증을 본 반지연은 충격에 휩싸였다.

반지연은 윤동하에게 빨리 옷을 입으라고 재촉한 뒤 기어이 그를 쫓아냈다. 미쳤냐는 동하의 지적에 “그래, 나 미쳤어. 아까 미쳤는데 지금도 미쳤어”라며 “넌 25살이고 난 39살이야. 그쪽이랑 나랑 자그마치 14살이나 차이난다고”라고 소리쳤다.

이에 동하는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으나 반지연은 “앞으로 볼 일은 없겠지만 혹시 본다고 해도 오늘 일은 잊어”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06,000
    • +1.56%
    • 이더리움
    • 2,623,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1.04%
    • 리플
    • 1,738
    • +1.7%
    • 솔라나
    • 109,700
    • +5.18%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4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2.06%
    • 체인링크
    • 12,000
    • +0.5%
    • 샌드박스
    • 90.54
    • +18.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