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일주일 새 7%포인트 하락

입력 2014-04-27 2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사진=리얼미터 이택수 대표 트위터)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 주보다 6.8%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 이택수 대표는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평가가 이번 주 하락세를 보이다가 어제 소폭 반등했다”며 “67.0%(월), 61.1%(화), 56.5%(수), 54.0%(목)에서 2.6%포인트 반등한 56.6%(금)로 마감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주간 집계로는 57.9%로 (지난 주보다) 6.8%포인트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지지율이 떨어진 데에는 세월호 침몰 사고 수습 및 대응 과정에서 보여준 정부의 부실한 위기관리 능력에 대한 유권자들의 실망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리얼미터의 일간조사는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발표 당일과 전일 유·무선 RDD(Random Digit Dialing·임의번호걸기)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된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주간집계의 경우 표본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으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1,000
    • +0.17%
    • 이더리움
    • 3,062,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353,500
    • -2.78%
    • 리플
    • 1,598
    • -1.66%
    • 솔라나
    • 122,700
    • -0.24%
    • 에이다
    • 251
    • -1.18%
    • 트론
    • 436
    • +0.93%
    • 스텔라루멘
    • 209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2.14%
    • 체인링크
    • 14,770
    • +0.07%
    • 샌드박스
    • 58.3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