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기부, 새벽 조문ㆍ몰래 기부 '역시 무도'

입력 2014-04-25 22: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한도전 기부

(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멤버들이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위해 기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한 매체는 "MBC '무한도전' 멤버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가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위해 일부 금액을 기부했다"며, "멤버들은 이 사실을 측근에게도 알리지 않으며 조용히 기부하기를 원했다. 기부처와 기부 금액은 모두 비밀이다"고 보도했다.

앞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24일 밤 임시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안산 올림픽기념관을 찾아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기자들이 없는 새벽 시간을 틈타 분향소를 방문해 조용히 조문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무한도전 기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기부 정말 감동이다" "무한도전 기부 새벽 조문에 이어 정말 사려깊은 행동" "무한도전 기부 국민 예능 답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91,000
    • -1.13%
    • 이더리움
    • 3,119,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2.16%
    • 리플
    • 2,011
    • -1.9%
    • 솔라나
    • 123,800
    • -3.21%
    • 에이다
    • 367
    • -3.17%
    • 트론
    • 482
    • -1.83%
    • 스텔라루멘
    • 251
    • -4.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1.43%
    • 체인링크
    • 13,170
    • -2.3%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