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농산물 건조기’ 신제품 2종 출시

입력 2014-04-2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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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2014년형 농산물 건조기. (사진=귀뚜라미)
귀뚜라미는 보일러 기술과 냉동공조 기술을 접목한 ‘귀뚜라미 2014년형 농산물 건조기’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2014년형 농산물 건조기는 전력 사용량을 최적화, 동급 사양 제품과 비교시 동시에 많은 양을 건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노인들을 위해 조작부 위치를 사용자 눈높이에 맞췄고, 인공지능 컨트롤러에 의한 전자 제어방식으로 배습, 온도, 가동 시간이 자동으로 조절된다.

또 친환경 특수강화 플라스틱 채반을 사용해 농작물 변형과 변색이 적고 위생적이다. 이와 함께 고급 가전제품에 사용되는 특수 강판을 적용한 고밀도 폴리우레탄을 사용해 열 손실을 차단했다.

회사 관계자는 “귀뚜라미 농산물 건조기 전 모델은 농협을 통한 저리 융자(3%)로 구매가 가능하다”면서 “제품 기술력을 바탕으로 많은 건조량, 사용 편리성, 고급 디자인, 사후 관리 시스템 등을 바탕으로 농산물 산업 발전에 이바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귀뚜라미는 지난 3월 27일(목)부터 전국 25곳을 순회하는 ‘귀뚜라미 신기술 발표회’ 행사를 통해 농산물 건조기 신제품을 선보여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귀뚜라미는 귀농·귀촌 인구 증가 등으로 건조기 수요층이 더욱 다양해짐에 따라 이를 겨냥한 다목적 건조기도 내달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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