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피에스케이, 나흘 만에 반등…7% 상승

입력 2014-04-1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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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케이가 나흘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8일 오전 9시51분 현재 피에스케이는 전일 대비 7.84%(1050원) 상승한 1만4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만4500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날 키움증권은 피에스케이에 대해 하반기 수주 확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병기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후 3분기부터는 국내외 고객사향 장비 수주가 본격화되면서 강한 실적 상승세가 전개될 전망”이라며 “반도체 공정미세화, 소자구조 변화, 고객 다변화, 장비 라인업 다각화 등이 수주 및 실적개선의 배경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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