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쿠첸, 중국 ‘캔톤페어’ 7년 연속 참가

입력 2014-04-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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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홈쿠첸이 오는 19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중국 최대 규모의 종합무역박람회인 ‘제 115회 중국 춘계 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에 참가했다. 현장을 찾은 해외 바이어들이 리홈쿠첸 해외영업팀 직원들과 상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리홈쿠첸)
리홈쿠첸은 중국 최대 규모의 종합박람회인 ‘제115회 중국 춘계 수출입상품교역회(일명 캔톤페어ㆍCanton Fair)’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캔톤페어는 지난 15일 개막돼 오는 19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진행된다. 캔톤페어는 중국 최대 규모 종합 무역 박람회로 매년 200여개국, 20여만명의 바이어가 참관하는 행사다. 리홈쿠첸은 7년 연속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박람회에는 4개 부스를 설치, IH압력밥솥, IH렌지, 멀티쿠커 등 소형가전 40여종을 전시하고 있다.

리홈쿠첸 해외영업부문 서용문 상무는 “캔톤페어는 중국 최대 규모 종합 박람회로, 중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바이어에게 리홈쿠첸의 뛰어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큰 기회”며 “리홈쿠첸의 브랜드 선호도를 높이고 전 세계로 시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홈쿠첸은 지난달에도 중국 상해가전박람회(Appliance World Expo 2014)에 참가한 바 있다. 상해가전박람회에서는 신제품 트로이 밥솥(PC10시리즈, 목업)을 비롯한 IH밥솥 라인업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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