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여객선 침몰] 정홍원 총리, 여객선 사고대책 긴급관계장관회의 개최

입력 2014-04-16 2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홍원 국무총리는 16일 전남 진도 해상의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 모든 인원과 물자를 최대한 동원해 구조와 수색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중국·파키스탄 공식 순방을 마치고 이날 밤 귀국 예정인 정 총리가 당초 예정됐던 김포공항 대신 무안공항을 통해 입국하기로 했다. 또 여객선 세월호 전복사고 수습을 위해 이날 밤 목포해양경찰서에서 사고대책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다.

총리실은 “정 총리가 밤 10시 20분 목포해양경찰서에서 안행부장관, 해수부장관, 교육부장관, 국방부장관, 복지부장관, 해양경찰청장, 전남지사 등이 참석하는 관계장관회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귀국 도중 태국에서 여객선 참사 소식을 접하고 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지금은 인명구조가 최우선인 만큼 모든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 하라”고 지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0,000
    • +1.32%
    • 이더리움
    • 2,623,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4%
    • 리플
    • 1,735
    • +1.28%
    • 솔라나
    • 109,400
    • +4.69%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90
    • +0.42%
    • 샌드박스
    • 89.37
    • +15.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