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코스닥, 560선 안착…개인·기관 ‘사자’

입력 2014-04-1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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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560선에 안착했다.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에 나서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15일 9시 17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2.26포인트(0.40%) 상승한 564.30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560선에서 마감한데 이어 나흘 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3억원, 8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45억원을 순매도 하고 있다. 외국인은 3거래일째 순매도세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방송서비스를 제외한 전 종목이 상승하고 있다.

인터넷, 출판매체복제, 통신서비스, 기타제조, 섬유의류, 디지털컨텐츠, 운송, 음식료담배, 반도체, 소프트웨어 등이 1% 안팎의 상승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셀트리온이 0.39%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CJ오쇼핑, 동서, GS홈쇼피, 에스엠 등이 소폭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비해 파라다이스, 서울반도체, 포스코 ICT, SK브로드밴드, 다음 등은 1% 안팎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상한가 4개 종목 포함 571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없이 263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141개 종목은 보합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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