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유가, 0.3%↑…소비심리 지표 호조

입력 2014-04-12 0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가 11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미국 소비심리지수 등 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유가 상승을 이끌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34센트(0.3%) 오른 배럴당 103.7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미국 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원유 수요 증가 기대감이 유가를 끌어올렸다.

미 노동부는 이날 3월 생산자물가가 0.5% 올라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0.1% 상승을 크게 웃돈 것이다. 앞서 지난 2월 생산자물가는 0.1% 하락했다.

이날 톰슨로이터-미시간대는 4월 소비자신뢰지수 예비치가 82.6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3월) 기록인 80.0과 시장 전망치인 81.5를 웃도는 것은 물론 지난해 7월 이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00,000
    • -2.19%
    • 이더리움
    • 3,059,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1%
    • 리플
    • 2,053
    • -1.96%
    • 솔라나
    • 128,100
    • -4.26%
    • 에이다
    • 385
    • -4.23%
    • 트론
    • 439
    • +3.29%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30
    • +3.16%
    • 체인링크
    • 13,250
    • -4.19%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